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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갑천 호수공원, 논 체험장 반대의견 다수 확인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속보>= 대전시가 갑천지구 생태호수공원 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논 체험장 조성’에 대한 반대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19일자 3면 보도>   시는 이 같은 시민 의견 반영 여부를 민관협의체와 검토 과정을 거쳐 이달 말까지 확정키로 했다.   시는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대전시 정책 제안 플랫폼인 대전 시소 온라인 토론에 참여한 시민들의 댓글 의견 3271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대상은 시민 댓글 의견에 포함된 단어들이다.   주요 키워드 분석 결과 대전, 공원, 호수, 시민 키워드를 제외하고 △체험 △논체험장 △만들다 △공간 △반대 △캠핑 등의 키워드가 많이 도출됐다. 세부적으로 '체험'이란 단어는 2270개로 상위 100개 키워드 수 중 1위를 차지했고 이어 △논체험장(1392개) △만들다(1094개) △공간(964개) △반대(9..[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속보>= 대전시가 갑천지구 생태호수공원 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논 체험장 조성’에 대한 반대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19일자 3면 보도>   시는 이 같은 시민 의견 반영 여부를 민관협의체와 검토 과정을 거쳐 이달 말까지 확정키로 했다.   시는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대전시 정책 제안 플랫폼인 대전 시소 온라인 토론에 참여한 시민들의 댓글 의견 3271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대상은 시민 댓..  
관리자    2020-01-28    조회:3
5.29 호수공원 조기조성 궐기대회 kbs뉴스방송 
대전시는 이 사업의 모든 경제성 분석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과 주민의 동의를 받으라! 대전시는 민관협의체를 성실하고 투명하게 신최할 수 있게 운영하라!   관련영상과 기사보기   http://daejeon.kbs.co.kr/index.html?source=local&sname=news&stype=magazine&contents_id=3751582                    ..대전시는 이 사업의 모든 경제성 분석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과 주민의 동의를 받으라! 대전시는 민관협의체를 성실하고 투명하게 신최할 수 있게 운영하라!   관련영상과 기사보기   http://daejeon.kbs.co.kr/index.html?source=local&sname=news&stype=magazine&contents_id=3751582        ..  
관리자    2020-01-08    조회:5
5.29 궐기대회에 대한 대전시의 답변 
지난 5.29일 대전시민들의 호수공원조성에 대한 요청에 대하여 민ㆍ관검토위의 협상내용이 공개되었다.    그러나 결과는 어이상실이다!   담수량 축소, 2블럭 중대형수 축소, 생태공간확대 도대체  무엇으로 명품호수공원을 조성한다는 것일까?   죽도 밥도 아닌 공원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닐까?   수년동안 협상을 한 결과치고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속담만이 생각나는 것은 비록 나만은 아닐 것이다. 공무원들의 나태, 복지부동, 관료주의   직무유기   자칭시민단체의 부끄러운 단면이 스치고 지나간다. 헛 웃음과 함께.....   조성재정은 축소되고, 분양세대는 늘어나고, 생태학습관?  ..지난 5.29일 대전시민들의 호수공원조성에 대한 요청에 대하여 민ㆍ관검토위의 협상내용이 공개되었다.    그러나 결과는 어이상실이다!   담수량 축소, 2블럭 중대형수 축소, 생태공간확대 도대체  무엇으로 명품호수공원을 조성한다는 것일까?   죽도 밥도 아닌 공원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닐까?   수년동안 협상을 한 결과치고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속담만이 생각나는 것은 비록 나만은 아닐 것이다. 공무원들의 나태, 복지부동, 관료주의 &nbs..  
관리자    2020-01-08    조회:3
도안IC를 준비합시다! 
도안2.3단계를 계획한다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입니다.  대전시의 외곽순환도로, 도안IC교통망 확보는 대전시민의 삶과 질을 바꾸고 대전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시선] 민선 7기 대전 현안사업의 현주소   김만구 미래건설연구원장(공학박사)   대전시 민선7기 1년에 대한 평가에 대해 나름대로 자화자찬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평가는 그리 후하지는 않은 것 같다. 지역 언론마다 긍정 평가 보다는 부정적 평가에 대한 충고가 많게 보도되고 있다.   대전의 사례로 보면 야구장 건립, 평촌산단 LNG 발전소 중단 및 도시공원 특례사업, 장대삼거리 입체화 등에 대한 갈등관리 실패와 미온적 대처 등은 행정의 신뢰와 시정운영 동력을 떨어뜨렸다.   지금 진행되는 사업들은 대부분 전임 시장이 하던 계속사업들이다. 신규 사업으로 LNG 발전소 추진을 빼곤 트램 또한 전임 시장 때부터 추진되어 오던 사업으로 현 정부가 정책적..도안2.3단계를 계획한다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입니다.  대전시의 외곽순환도로, 도안IC교통망 확보는 대전시민의 삶과 질을 바꾸고 대전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시선] 민선 7기 대전 현안사업의 현주소   김만구 미래건설연구원장(공학박사)   대전시 민선7기 1년에 대한 평가에 대해 나름대로 자화자찬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평가는 그리 후하지는 않은 것 같다. 지역 언론마다 긍정 평가 보다는 부정적 평가에 대한 충고가 많게 보도되고 있다.   대전의 사례로 보면 야구..  
관리자    2020-01-08    조회:1
원신흥동 복합체육문화센터건립준비를 위한 주민간담회 
        기간 : 2020년 1월 ~ 2022년 6월(30개월)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 492번지 자세한 내용은 위의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기간 : 2020년 1월 ~ 2022년 6월(30개월)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 492번지 자세한 내용은 위의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관리자    2020-01-08    조회:2
주거밀집지역 앞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괜찮은가? 
김복수 대전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장   정부가 친환경에너지 공급을 위해 도심의 주거밀집지역에 추진중인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설사업이 국책사업임에도 안전성 논란등으로 전국 곳곳에서 주민들과 심각한 마찰을 빚고 있다.   대전시의 유성과 대덕구 또한 발전시설 건립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유성의 경우는 도안신도시주거시설밀집지역과 중학교설립 예정부지 옆에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이 추진중이다. 건립반대의 핵심적인 내용은 안전성과 위험성, 환경문제, 주민수용성의 절차적인 문제가 크다 할 것이다.   전국의 수소연료전지발전소 47곳중에 현재 경기(화성), 노을(마포), 부산(해운대) 3곳이 운영중이다. 경기그린에너지가 2013년, 노을이 2016년, 부산이 2017년에 준공됐다.   모두 건립이 오래되지 않아 안전성에 대한 검증이 없는 상태이다. 더욱이 발전용량시설이 100㎿이하인 발전소는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환..김복수 대전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장   정부가 친환경에너지 공급을 위해 도심의 주거밀집지역에 추진중인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설사업이 국책사업임에도 안전성 논란등으로 전국 곳곳에서 주민들과 심각한 마찰을 빚고 있다.   대전시의 유성과 대덕구 또한 발전시설 건립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유성의 경우는 도안신도시주거시설밀집지역과 중학교설립 예정부지 옆에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이 추진중이다. 건립반대의 핵심적인 내용은 안전성과 위험성, 환경문제, 주민수용성의 절차적인 문제가 크다 할 것이다. &n..  
관리자    2020-01-08    조회:3
수소 연료전지발전소 간담회 
  수소 연료전지발전소 간담회 일시: 9월 17일 오전 11시.. 장소: Lh 에너지 사업단 강당..   비대위 참석자. 김복수(대아연 회장님) 채두현(어울림 감사님) 강전홍(대아연 사무국장님) 김상헌(서남4중 추진위님)-밴드   발전소 사업자. Lh 도시기반체 담당자 남동발전 차장 두산 퓨얼셀 담당자 외 다수   내용- 17년 초 계획, 17년 말 사업자 시행. Lh 내 선정, 연료전지 사업 계획. 19년 민원접수.. 안전, 절차상 문제, 지자체 수용(×)   회의 내용-   사업자 측: 안전에 이상 없음을 강조.   비대위 측:  안전을 어떻게 보장하냐?.. 누가 풍등에 저유소가  폭발할 거라는 것을 상상이나 했나?   안전이 보장된다 해도 그건 사업자 측의 생각이고 학교 옆의 발전소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최악의 ..   수소 연료전지발전소 간담회 일시: 9월 17일 오전 11시.. 장소: Lh 에너지 사업단 강당..   비대위 참석자. 김복수(대아연 회장님) 채두현(어울림 감사님) 강전홍(대아연 사무국장님) 김상헌(서남4중 추진위님)-밴드   발전소 사업자. Lh 도시기반체 담당자 남동발전 차장 두산 퓨얼셀 담당자 외 다수   내용- 17년 초 계획, 17년 말 사업자 시행. Lh 내 선정, 연료전지 사업 계획. 19년 민원접수.. 안전, 절차상 문제, 지자체 ..  
관리자    2020-01-08    조회:1
[보도자료] 대전 도안2단계 지역 복용초 신설 확정_191001 
대전 도안2단계 지역 복용초 신설 확정 - 당초 계획보다 6개월 단축, 2022년 9월 개교 - 조승래 의원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위해 노력할 것”   ❍ 대전 도안신도시 복용초등학교 신설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지난 27일 실시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결과 대전 복용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 복용초는 도안신도시 2단계 개발에 따라 유성구 복용동 일원 학교 예정지에 2022년 9월 31학급(일반30, 특수1) 규모로 개교 예정이다.   ❍ 이에 따라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도안 아이파크시티 등 총 4,570세대의 아이들이 다닐 학교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복용초는 지난 4월 교육부 중투심에 2023년 초․중학교 개교로 신청했으나 승인이 부결돼 고비를 맞은 바 있다.   ❍ 이후 조승래 의원은 지난 5월과 .. 대전 도안2단계 지역 복용초 신설 확정 - 당초 계획보다 6개월 단축, 2022년 9월 개교 - 조승래 의원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위해 노력할 것”   ❍ 대전 도안신도시 복용초등학교 신설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지난 27일 실시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결과 대전 복용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 복용초는 도안신도시 2단계 개발에 따라 유성구 복용동 일원 학교 예정지에 2022년 9월 31학급(일반30, 특수1..  
관리자    2020-01-08    조회:0
갑천 호수공원에 논 체험장..반대여론 봇물 
대전 갑천지구 생태호수공원에 논 체험장 등의 체험시설을 설치하는 호수공원 조성계획안을 두고 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갑천지구 생태호수공원에 논과 과수 체험장 등을 짓는 조성계획안을 공개했는데 시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에는 반대와 우려 의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논·과수 체험장은 대중성이 떨어지고 농약 살포등으로 환경 훼손 우려도 있다며 다른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오는 28일까지 대전시소를 통해 시민의견을 수렴한 뒤 호수공원 최종안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대전MBC 최기웅 기자   기사출처 : https://tjmbc.co.kr/article/WQF3bJg1oNH..대전 갑천지구 생태호수공원에 논 체험장 등의 체험시설을 설치하는 호수공원 조성계획안을 두고 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갑천지구 생태호수공원에 논과 과수 체험장 등을 짓는 조성계획안을 공개했는데 시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에는 반대와 우려 의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논·과수 체험장은 대중성이 떨어지고 농약 살포등으로 환경 훼손 우려도 있다며 다른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오는 28일까지 대전..  
관리자    2020-01-08    조회:1
갑천호수공원 지연·공청회 무산… 도안신도시 주민들 집단행동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도안신도시 주민들이 신도시 내 각종 현안 사업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집단 행동에 나서고 있다. 갑천친수구역 내 호수공원 조성이 늦어지고 수소발전소 건립이 추진되자 이들은 대전시와 LH를 상대로 집회와 항의방문 등 장외 투쟁을 이어 가고 있다.   28일 대전시와 대전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도안신도시아파트연합회 등 도안신도시 내 몇몇 단체와 시민들은 대전시청을 찾아 허태정 시장과의 면담을 촉구했다. 당초 이달로 예정된 갑천호수공원 조성 시민 공청회가 무산된 경위와 이에 따른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 듣기 위한 항의 차원에서 이뤄진 집단행동이었다.   허 시장은 외부 일정으로 이들과의 만남은 이뤄지지 못했다. 다만 이들은 향후 민관협의체 회의 일정을 다시 잡고 협의된 안에 대한 공청회를 속히 개최할 것이란 답변을 듣고 발걸음을 되돌렸다.   당초 시는 지난 6월 26일 제12차 갑천지구 조성사업 민관협..[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도안신도시 주민들이 신도시 내 각종 현안 사업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집단 행동에 나서고 있다. 갑천친수구역 내 호수공원 조성이 늦어지고 수소발전소 건립이 추진되자 이들은 대전시와 LH를 상대로 집회와 항의방문 등 장외 투쟁을 이어 가고 있다.   28일 대전시와 대전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도안신도시아파트연합회 등 도안신도시 내 몇몇 단체와 시민들은 대전시청을 찾아 허태정 시장과의 면담을 촉구했다. 당초 이달로 예정된 갑천호수공원 조성 시민 공청회가 무산된 경위와 이에 ..  
관리자    2020-01-08    조회:0
대전 도안 수소발전소 건립 놓고 주민-LH 갈등 
대전 유성구 ‘도안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을 놓고 인근 주민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발전소 건설 예정지가 원신흥동 12단지 ‘어울림하트’ 아파트와 2022년 개교 예정인 ‘서남4중학교’와 밀접해 주거와 교육환경을 훼손한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LH를 비롯한 관련 기관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도안수소발전소 건립 백지화 비상대책 위원회’는 21일 오전 10시부터 LH 대전·충남본부 앞에서 발전소 건립 반대 집회를 열었다.   발전소와 불과 50m 정도 되는 거리에 중학교를 신설하고, 아직 수소발전소 자체가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비대위 강전홍 사무국장은 "학교 앞에 위험할지도 모르는 발전소를 짓는다는데, 어떻게 수수방관하고 있을 수 있겠느냐"며 "LH가 발전소 건립이 알려진 초기에는 공청회나 설명회를 할 의무도 없다며 밀어붙였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 ‘도안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을 놓고 인근 주민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발전소 건설 예정지가 원신흥동 12단지 ‘어울림하트’ 아파트와 2022년 개교 예정인 ‘서남4중학교’와 밀접해 주거와 교육환경을 훼손한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LH를 비롯한 관련 기관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도안수소발전소 건립 백지화 비상대책 위원회’는 21일 오전 10시부터 LH 대전·충남본부 앞에서 발전소 건립 반대 집회를 열었다.   발전소와..  
관리자    2020-01-08    조회:2
<속보>대전 도안신도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계획 취소 예정 
주민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마찰을 빚어오던 대전 도안신도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신설 계획이 전면 철회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LH 측에 따르면, 도안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 폐지를 위해 내부 합의는 마쳤고 참여했던 두 기업에 의견서를 제출했다.   이에 발전소 건립에 참여한 한국남동발전과 한전기술이 일부 발생했던 출장비 등 매몰 비용 포기에만 합의한다면 절차대로 사업은 폐지된다.   그러나 참여 기업이 비용 회수를 위한 절차를 밟게 된다면, 폐지엔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LH의 의견서로 사업 폐지 요청이 있었던 것은 맞다"라면서 "내부 보고와 결재 절차 과정 중인데, 개발 단계에서 발생한 비용에 대해 처리 방법도 협의하고 있다"고 했다.   도안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정부의 탈원전 정책 추진 일환으로 LH가 원신흥동 대전에너지사업단 용지 524-4번지에 투자비 800억 원 규..주민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마찰을 빚어오던 대전 도안신도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신설 계획이 전면 철회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LH 측에 따르면, 도안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 폐지를 위해 내부 합의는 마쳤고 참여했던 두 기업에 의견서를 제출했다.   이에 발전소 건립에 참여한 한국남동발전과 한전기술이 일부 발생했던 출장비 등 매몰 비용 포기에만 합의한다면 절차대로 사업은 폐지된다.   그러나 참여 기업이 비용 회수를 위한 절차를 밟게 된다면, 폐지엔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  
관리자    2020-01-08    조회:2
조승래의원 간담회 후기 
   . . . 아이파크 운영진3분과 학부모7명이 참석하였으며,  대표발언으로 카페지기님이 복용초ㆍ중신설과 엘리베이터관련하여 잘 정리하여 30여분간 브리핑을 했습니다.   조승래의원께서 교육청보고를 받은 내용과  4월중투위의 심사내용, 그리고 심도있는 방안을 설명하였습니다.    이후 7월중순에 교육청과 현실성있는 데이터자료를 토대로  공청회 및 9월중투위 통과를 위한 준비작업을 함께 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나머지 관련내용은 지자체와 대전시의회 및 구의회에서  자료검증을 통해 시행ㆍ시공사, 지자체에 문제해결을 신속하게 진행해 보자고  사이다 발언을 하셨습니다.   바쁜시간에도 월차를 내서 참석해 주신 운영진과 학부모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       ..    . . . 아이파크 운영진3분과 학부모7명이 참석하였으며,  대표발언으로 카페지기님이 복용초ㆍ중신설과 엘리베이터관련하여 잘 정리하여 30여분간 브리핑을 했습니다.   조승래의원께서 교육청보고를 받은 내용과  4월중투위의 심사내용, 그리고 심도있는 방안을 설명하였습니다.    이후 7월중순에 교육청과 현실성있는 데이터자료를 토대로  공청회 및 9월중투위 통과를 위한 준비작업을 함께 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  
관리자    2019-10-05    조회: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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